https://v.daum.net/v/20231219184953319
[단독] 경복궁 첫 낙서범은 17·16세 미성년자…서울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낙서 테러'를 한 1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10대는 '돈을 주겠다'는 지인의 제안을 받고 문화재 훼손 행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영화 공짜' 등의 문구와 불법영상 공유사이트 주소를 남긴 임모(17)군과 여성 김모(16)양을 경기 수원시에서 검거했다. 두 사람v.daum.nethttps://v.daum.net/v/20231219143714004
[단독]'경복궁 낙서' 20대 피의자, 가수 이름 낙서한 이유(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스프레이로 경복궁 담벼락을 2차 훼손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특정 가수의 이름과 앨범 등을 적은 이유에 대해 '팬심'이라고 진술했다. 1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낙서 내용으로 특정 가수의 이름과 앨v.daum.net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