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rc.hanyang.ac.kr/wp-content/jspm/21/jspm_2007_21_03.pdf
제가 20 년쯤 전엔가 한글 자모로 악보를 표기하거나 실험적 신서사이저를 만들 수 있다는 일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https://namu.wiki/w/한글/역사
예를 들면 초성으로 음고를, 중성으로 시간을 표시한다거나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는 도, 타는 도#, 따는 도##(더블샵), 더는 도b, 터는 도bb, 떠는
마는 미, 바는 미#, 파는 미##
뭐 이런 식으로 양성모음 음성모음 있으니까 이것도 화성학에서 대비되는 뭔가로 대입시킨다거나 해서 체계적으로 짜면 됩니다.
받침은 뭘로 해야 하나.
심심한 분들, 시간 남는 분들 이 체계 만들어서 미디어 아트 작품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5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모음을 없애고 자음에 색깔을 입혀서 모음을 대체할 수도 있다고도 썼었습니다.
악보도 빨간색은 4분음표 파란색은 8분음표 이런 식으로 하면 콩나물의 꼬리없이 그릴 수도 있는데 이건 저번에 올린 악보 인지 관련 논문 참고해서 효율적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쓸모가 없다면 그냥 미디어아트로 만들면 됩니다.
아무튼 훈민정음에 음이란 글자가 들어갔고, 유교에서도 음악을 중요시하고, 창제 원리가 천지인, 하늘, 땅, 사람, 음양오행론이고 자음도 양성적 자음, 음성적 자음, 모음도 양성적 자음, 음성적 자음, 오행적 자모음 체계가 다 있으니까 이걸 이용해서 음악 분야 이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서의 음양도 대입해서 새로운 체계나 소프트웨어나 악기나 예술작품 등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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