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만 되더라도

40% 유통비 빼고 

이것 저것 빼도 음원수익의 절반을 가져갈 수 있다

1인 기획사가 되어서 

차라리 외주를 써라  (요즘은 AI 가 발달 하면서 앞으로 외주 맡길일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작곡가는 사업가라고 생각하고 


모든걸 내가 도맡아 결정하고 핸들링 하는 작곡가만이 


앞으로의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니네들 가이드 보컬로 외주 맡기잖아? 

피아노, 스트링, 베이스, 드럼 다 외주 맡겨?


가상악기가 이렇게 잘 되어 있는데>?


신디사이저 V 로 왠만한 가이드 보컬 뺨치는 보컬 퀄리티 낼 수 있고


MUSIA 나 Izotope 뉴트론 오존 이런걸로 클릭 하나로 모든 걸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에


어떻게 작곡만 해서 먹고 살려고 하냐 ?


음악관련된 모든걸 공부하고 


AI 에게 외주를 맡겨  


얼마나 편하냐 ?


시켜서 하지말고

시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시발 자본도 안들고 

이렇게 개꿀 빨 수 있는 최고의 사업가 직업인데 


좀 시야를 넓게 보고 


계속 공부해 

유튜브도 잘 되어있고


클래스 101 , 원더월 , 감성사운드 

몇만원만 내면 엄청난 퀄리티의 강의와 자료들을 받을 수 있어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외부에서 시켜서 그냥  만들어주는 작곡가  VS

외주를 맡기던 AI 에게 시키던 1인 기획사


누가 이 시대에 살아 남을지 한번 잘 생각해봐라 


작곡 갤러리에서 그냥 뻘글이나 싸지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