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겉만 변하든 어떤 식으로든
존재하는 추상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는 추상
그 추상은 자신 안에 있다
그 추상은 자신이다
그 추상이 자신의 음악이다
어떤 식으로든 원형을 잃지않고 계속 새롭게 변하는 추상
소수의 규칙이 없듯.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겉만 변하든 어떤 식으로든
존재하는 추상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는 추상
그 추상은 자신 안에 있다
그 추상은 자신이다
그 추상이 자신의 음악이다
어떤 식으로든 원형을 잃지않고 계속 새롭게 변하는 추상
소수의 규칙이 없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