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지망생은 아니고, 작곡과 관련해서 웹소설을 쓰는 사람입니다.


작곡가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작곡 갤러리의 글을 보는데, 아무래도 여러 말이 있다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데모곡 가격에 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아예 신인일 경우와 엄청나게 유명한 경우가 차원이 다르다는건 알 거 같습니다.


신입의 경우에 얼마를 받는지 이야기가 많지만, 정말 지붕을 뚫을 정도로 유명한 작곡가가 만든 곡은 얼마나 할까요?

또한, 신입의 경우 데모곡을 보낼 경우 50만원 언저리의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