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올만한 멜로디도 거의다 나온것 같아서
어떤 노래를 만들더라도 대부분 어디서 들어본것 같은 느낌이 들고.
요즘 들을만한 노래가 손에 꼽는 것도 그 이유인것 같다.
노래가 웬만한게 다 나와서 지뢰밭이 돼버림.
표절 지뢰 피해가며 만들기 갈수록 어려워짐을 느낌.
한때 노래 잘 만들던 사람들도 아직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사람 드물어진게 그 이유가 크지 아닐까 싶음.
두세명 공동작곡조차 판이 더 커지더니 한곡에만 공동작곡이 5명이나 붙고있는게 현 가요계 실정이고.
나도 이쪽길에서 살아남고자 긴 세월을 아둥바둥했지만 더이상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 다른길 가려고 거의 내려놨다.
새로운걸 만들어내기가 점점 너무 힘든것 같아서, 나랑 비슷한 고민 가진 사람 여기도 꽤나 있겠지? 맘이 정말 무겁네.
어떤 노래를 만들더라도 대부분 어디서 들어본것 같은 느낌이 들고.
요즘 들을만한 노래가 손에 꼽는 것도 그 이유인것 같다.
노래가 웬만한게 다 나와서 지뢰밭이 돼버림.
표절 지뢰 피해가며 만들기 갈수록 어려워짐을 느낌.
한때 노래 잘 만들던 사람들도 아직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사람 드물어진게 그 이유가 크지 아닐까 싶음.
두세명 공동작곡조차 판이 더 커지더니 한곡에만 공동작곡이 5명이나 붙고있는게 현 가요계 실정이고.
나도 이쪽길에서 살아남고자 긴 세월을 아둥바둥했지만 더이상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 다른길 가려고 거의 내려놨다.
새로운걸 만들어내기가 점점 너무 힘든것 같아서, 나랑 비슷한 고민 가진 사람 여기도 꽤나 있겠지? 맘이 정말 무겁네.
메인스트림 시장만 보니까 그렇지
컬쳐와 공생관계에 있는 건 서브컬쳐라는 걸 명심하길
그럼 하지마ㅋㅋㅋ왜 해
니 이렇게 신세한탄할때 다른애들은 닥치고 곡 작업하는중
하라그래라. 이런 실정에서 여전히 좋은곡 뽑아내는게 대단한거야. 내주변 업계사람들 대부분 요즘 힘들다고함
힘들어도 어쩔수없다..그냥 계속 하는게 답
나도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데 분명 어딘가 존재할 멜로디라서 이런게 참 힘듬
표절을 피한다는게 말이 된다생각하나 ㅋㅋ뭘알야피하지 우리가 아는곡보다 모르는곡이 훨씬많은데 마치 바다의 소금이 물을 피한다는것과 같음
그러니까 표절시비충들 다 ㄷ ㅣ져야한다니까 ㅋㅋ 병신들이 난이도 제일 쉬운 지적질이나 쳐하면서 뭐 되는줄암 병신새끼들 ㅋㅋ
그러게요 음악으로 먹고살기 힘들지싶네요
너 1년에 곡 몇개쓰냐?ㅋㅋ
난 거의 아이돌곡만 써왔는데 코로나 전에는 매년 5~10곡정도씩 실렸었고, 코로나 이후론 거의 손에 꼽을정도임.
ㅋㅋㅋㅋㅋㅋ 지 맘에 안드는 댓글들 다 천안문 시키네
그래서 1년에 몇곡 쓰냐고ㅋㅋㅋ
이제 막 시작하려는데, 이런 글 보니 갑자기 무섭노
멜로디가 음악의 다가 아닌데
칸예 앨범 1집부터 10집까지 정주행하고 거기 딸린 작편곡가들 싹다 디깅해보면 세상엔 아직 새로운게 많다는걸 느끼게될것같은데 물론 이미 다 꿰고 있었으면 나도 모르겟다
수백년전부터 나올수있는 멜로디 다나왔다 끝물이다 하던데
샘플링의 시대는 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