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자기 스타일의 음악이 아니라고'

이건 박사장의 스타일이 문제가 아니라


싱어송라이터가 듣기에 노래가 굉장히 괴상한 가사를 써놓는 거다.ㅋ

SM의 병신 같은 가사와 염불송은 옛날부터 유명하잖아.

영어 가사 써놓은거 외국인도 다 욕해..


외국 작곡가 곡 사와서 가사 쓰는 것에 한계가 있는 거다.ㅋㅋㅋ

그나마 서지음 작사가가 있을 때 가사를 좀 썼는데


요즘은 그런 작사가도 안보임.ㅋㅋㅋ


생각 이상으로 망하는 노래가 많은 기획사가 SM이다.


초기에는 태연이 아이유 보다 더 잘 나갔음.ㅋㅋㅋ


하는 곡마다 망해 먹어서 격차가 너무나 많이 벌어져 버렸지만. 


이제는 태연이 내 곡을 한다고 해도 나는 싫타.


저 좃 같은 노래 사이에 내 곡이 들어가는게 싫어


슬기 솔로 한번 들어 봐라. 머 이런 걸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