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노래라고 하면 부른 가수를 주로 생각하는데
나는 노래의 90%는 작곡가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노래의 수익도 작곡가가 90%를 가져가야 하고
부른 가수가 9%를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것이 작사가라고 생각한다
나는 세상의 모든 노래들의 가사의 90%가 마음에 안 든다
차라리 가사 없는 멜로디로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을 정도로
작곡가의 비중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작사가에게 노래의 수익을 주는 것이 너무너무 마음에 안 든다
( 그리고 기획사? 소속사? 들에 대해서는
뭐 그들의 존재가치의 장점이 없지않아 있을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디션 때는 아주 기가 막히게 노래 잘 부르다가
소속사만 들어가면
이상하게 노래를 못 부르는 경우를 수도없이 봤다
이거는 소속사들이 존재가치가 없다는 거다
차라리
혼자서 1인으로 싱어송라이터를 하든지
유튜브에 다른 노래들의 커버송들을 올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물론 소속사들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마음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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