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나소나 작곡한다고 설치는게 안타깝다. 미디보급으로 진입장벽 낮아지고 고등래퍼따위 보고 겉멋만 든 급식들이 스플라이스에서 통샘플 잘라 붙이고서는 한곡 완성했다고들 떠들지 연주도 못하는 건반은 폼으로 사서 책상위에 올려두고는 먼지만 쌓이게 두고 기본 이론도 모르는 애들이 수두룩 빽빽 작곡가라는 직업이 하찮아 보이게 만드는데 일조하는 놈들 음악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제발 그만 접어줬으면 좋겠다.
닥터 드레가 말했다 힙합은 누구나 할수있다. 그래서 병신들이 많다
본인 이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