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모] 또모 충격적인 악플 사건의 전말 ㄷㄷㄷㄷ (작곡 실용음악 비하)
1) 무명 기획사 조직적으로 악플
2) 악플을 단 모든 사람이 또모 아이피로 나옴
3) 다른 기획사도 전부 악플 달고 여론 조작 했을 것으로 추정
또모
컴퓨터 서버 압수수색 전부 해야 된다
자택 컴퓨터 까지
검찰들아 급하다.
증거 인멸 전에
또모 전 회사 직원 자택까지
전부 압수수색 해라.
여기저기
악플 달고 여론 조작 엄청 했을 것으로 추정됨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저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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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또모 심각한 이유는 한 곳에만 악플 단게 아니라는 거다.
아무리 좋은 변호사 써서 틀어 막아도
다른 음악계 실용음악 대중음악 까지
싸잡아서 비난하고 악플 달고
그것도
한 기획사 반복적으로
악플 달고 명예훼손 댓글을 쏟아 냈는데
정황상
전담적으로 여기저기 별점 테러 하듯
악플 단 정황이 조직적으로 보인다는 거지.
이거는
음악계 전체를 봤을때
또모가 최악의 패악질을 한거야.
압수수색 당장해서
또모 컴퓨터 서버 전체 압수해야 된다.
아니면 서버 교체하고
컴퓨터 하드 파쇄하고 교체하고
증거 인멸 다 할 수도 있잖아.
진짜 또모는 최악이다.
저건 명예훼손 업무방해 뿐 아니라
대한민국 음악계 전체
그냥 암적인 존재다.
별점테러 해서
상대편 치킨집 죽이는 역 바이럴 이랑
지금 똑같은 패악질을 한게
지금 또모다.
디씨 도이치겔 니네도 사실 똑같은 거고,
그랜드 피미갤 너희들도 엄밀히 말해서 똑같은 존재다.
전공자 마인드가 썩었으니
또모 쟤들도 저러는 거지.
피스?
니네도 다 마찬가지야.
그러니
클래식 시장이 망하고
예당아저씨도 예술의전당 이제 안가지.
일본 산토리홀 간다.
대우 받고 좋더라. 바보들아.
잘된거
다 망해라 그냥.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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