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에 있냐


뭘 느끼고 있냐가 어쩌면 작곡의 전부다


그게 음악에 담기니까.


16비트로 빈틈없이 찍은 하이햇의 벨로시티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전혀 다른게 된다


그리고 그 전혀 다른건


자신이 뭘 느끼고 있냐에 따라 나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