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를 주며 리뷰 쓰라 시킨 사람도 범죄자, 리뷰 쓰는 사람도 범죄자

범죄자 언제 잡냐?


범죄자는 수많은 형태로 범죄한다.


돈이 아니라도 대가를 주면서 리뷰를 쓰게하는 범죄자는 반드시 잡혀야 된다.


유튜브 댓글 뒷광고 범죄 유형을 보면


진심 우러나와서 쓰는 리뷰는 여러 사람들이 여러 유형으로 쓰겠지만,


누가 주문한 느낀 점은 그 형태가 같은 형태로 반복된다.


그 범죄 유형을 알아보자.





1. 한 강의에 대한 리뷰를 이 영상 저 영상 몇 번 씩 쓰는 사람들이 많다.


강의 리뷰 쓰는 사람들은 많은데, 같은 사람들이 매번 돌려가면서 여기 저기에다 강의 리뷰 또 쓰고 또 씀,


그래서 아이디를 보면 다음 영상에 또 그 강의에 대한 리뷰가 있다.


정상적인 경우,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리뷰, 구매후기를 2번 3번 쓰지 않는다.


정말 좋으면 한번의 극찬 리뷰를 하지


그러나 같은 사람이 한 영상에다 쓰고 또 다른 영상에 쓴다?


이것은 분명히 대가가 주어졌을 것이다.







2. 한 영상에도 리뷰를 여러 번 쓰는 사람이 많다.


모든 영상이 그렇지는 않지만, 소수 영상에서 발견되는 유형으로


강의에 대한 댓글이 많이 달린 영상이 있다.




강의에 리뷰가 상당히 많이 달린 영상의 댓글을 보면


강의에 대한 영상이 올라오면, 한 명 두명 수준이 아니라,


A라는 사람이 리뷰 쓰고 같은 영상에 A가 몇 주 후 느낀점 또 리뷰 또 쓰고 또 쓰고,

한 영상에 리뷰를 같은 사람이 몇개를 씀.


B도 리뷰 쓰고 , 몇 주 뒤 또 쓰고


C도 리뷰 쓰고, 몇 주 뒤 또 쓰고...


D는 리뷰 쓰고, 몇 주뒤 쓰고 , 몇주 뒤 또 쓰고...(뭐를 받을라는 건지...열심이다...)


E, F, G... 여러사람 반복적으로 같은 형태의 리뷰가 발견된다.


그것이 한 사람이 아니라 한 영상에 여러명이 그렇게 리뷰를 쓴다.


사람들이 강의가 좋아서 스스로 한 영상에 여러번 후기를 남겼을까,


아니면 대가를 받으려고 하는 것일까?


여러 댓글 중 자신의 댓글이 당첨이 되어 무료 수강권을 준다던지 한다면


자신의 댓글이 당첨되기 위해 여러번 댓글을 쓸 것이다.


3. 강의와 상관없는 영상인데도 갑자기 강의 리뷰 댓글들이 수두룩하게 올라온다


어떤 날은 강의에 대한 영상이 아니라 다른 주제를 말할 때가 있다.


그러면 영상과 상관있는 댓글이 달려야 되는데,


영상과 상관없이 강의에 대해 극찬하는 댓글이 수많이 달린다?


정상적인 경우 제 정신으로 그게 가능하냐?


그러나 대가를 받고 싶으면 그렇게 달리는 것이다.


그것들은 범죄자가 요구하여, 다른 범죄자들이 댓글을 쓴 것이다.






4 영상에 리뷰를 이렇게 쓰라고 누가 시켰는지 똑같은 방식으로 리뷰를 쓴다



어디까지 배운 뒤 느낀 점.


또 몇주 후 배운 뒤 느낀 점 또 쓰고


몇 주차에 리뷰 쓰고....


다음 주차에 리뷰 쓰고


다른 사람도 몇 주차 리뷰 쓰고


다음 주차 리뷰 쓰고...




한명 두명도 아니고,


다른 어디도 그렇게 후기를 안 쓰는데 여러 사람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리뷰를 쓰고 있다?


누가 쓰라 요구하지 않고 사람들이 그렇게 쓸 리가 없다.


자유롭게 후기를 쓴다면 그냥 전체적인 강의에 대한 평가를 한번 쓰겠지


누가 수업 하나 듣고 후기 쓰고 다음 주 수업듣고 후기 또 쓰고 하는 곳이 있냐?


그런데 하나 둘도 아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쓴다면


그게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가능할까?


그게 다른 강의에서 볼 수 있을까?


한 두명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같은 형태의 리뷰를 쓴다면


누가 대가를 주는 뒷광고를 의심해라.




5. 리뷰가 좋은 리뷰밖에 없고 단점에 대해서 언급이 없다.


정상적인 후기가 달린 제품들의


제품 후기를 보면 장점만 쓴 후기가 있고,


장점과 단점을 쓴 후기


불만 후기


단점만 쓴 후기




그런데 뒷광고라면 단점을 실지 않지


전부다 칭찬밖에 없다


나머지는 다 날라간다


그렇다면 이것은 절대로 자발적으로 쓴 리뷰만 모아놨다고 할 수 없다.









이외에도 다른 특징이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 다섯가지 유형에 해당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리뷰가 아닌

돈이나 혜택, 수강할인아나, 쿠폰등 대가를 제공하는

뒷광고를 반드시 의심해볼 것


수강생들이 정상적으로 후기를 달았다면

누가 주문하지 않은 곳에 천편일률처럼 형태가 일정할 수가 없음.

다채롭게 나타나지



많은 회사들이 강의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 회사에서 댓글의 형태가 위 다섯가지를 하나, 두 조건이 아니고 여러 가지가 발견된다하면 뒷광고를 의심해보고


심지어 다섯가지 모두 다 해당한다? 


=> 100% 뒷광고 소비자 기만 악덕기업 범죄자


이런 곳은 누가 양심고백하면 바로 걸린다.








한번 달린 댓글의 형태를 쭉 살펴보면서



위의 다섯가지 현상들이 발견되는지 아닌지 쭉 보길 바라고



이게 자발적인 후기들인지, 아니면 대가를 받고 뒷광고를 하는 곳인지 분별하여 속지 않길 바람



범죄를 통해 이득을 본 범죄자는 잡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