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만들어지는 과정이트랙메이커가 트랙을 만들고 탑라이너가 멜로디를 쌓고 그 멜로디에 맞춰서 작사를 해내고 마지막엔 이것들을 합쳐서 가이드를 부르면 보컬 구하기 전까지 끝난거라고 생각하는데 맞아??근데 보통 탑라이너가 가이드까지 같이 한다는데 애초에 가이드를 한다는게 작사가 되었단 소리잖아그럼 탑라이너가 작사까지 한다는거임?일반적인 레파토리 알려주면 감사- dc official App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가사로 나중에 따로 수정하거나 새로 만들 때가 많음. 작사가가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 탑라이너가 만드는 가사는 그냥 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거일 뿐임. 가사없이 외계어 쏼라쏼라 만들어서 데모 보내면 뺨따구 맞는다 - dc App
아ㅋㅋㅋㅋ 그러쿠나 난 외계어 쏼라쏼라까지만 하는건줄 그럼 탑라이너가 어느정도 가사 틀 잡아서 작사가한테 보내면 작사가가 작사다한걸 또 탑라이너한테보내고 그것대로 탑라이너가 가이드도 부르고?? - dc App
아니아니 데모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탑라이너가 작사에 개입을 하는거고 곡이 팔려서 아티스트가 정해지면 그 회사 a&r에서 작사가를 또 컨택해서 가사를 그 아티스트 세계관에 맞춰서 수정하거나 새로 쓰는거지. - dc App
지금 보니까 니말이 맞네. 작사까지 끝나면 다시 가이드 떠서 데모 만드는 경우도 있음 - dc App
ㅇㅎ 고마워 그럼 보통 탑라이너는 가이드까지 같이 하는게 일반적인데 작사같은경우는 별개로 봐야맞지? - dc App
ㅇㅇㅇ 어차피 곡 팔아도 작사 수정무조건 들어감 - dc App
감사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