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발매곡이랑 왜 차이나냐 생각하다가
이전에 가상악기 차이나 비싼 장비 때문에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벨로시티 조절, 오토메이션 이런것때문에 차이난다 이런 글을 썼었는데
또 차이나게 하는 것을 발견했다
노트를 박자에 정확하게 맞게 찍었냐 아니면
아주 조금 미세하게 밀거나 당겼나
때문에 차이가 난다
저걸 하고 안하고에 따라 차이가 크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큰 차이가 난다
저런 미세하다고 생각하거나 아예 못느끼는게 있는데
그게 자기 곡에 적용이 안되어서 차이가 나는거지
가상악기 차이, 비싼 장비 때문에 차이가 나는게 아니다
라고 생각함
피아노 드럼, 베이스 스트링 기타 전부 다 세션쓰면 아무래도 칼박으로 나오진 않지 근데 그보다 우선된건 그냥 편곡이 ㅈ같아서 그런거 아닌가
위에서 얘기한 차이를 알기에 세션을 쓰는게 아닐까 세션을 쓰지 않는다고 해도 저 포인트를 알고 만들거고.
세션으로 쓰냐 아니냐 그리고 위에서 얘기한대로 밀고 당기기를 하냐 안하냐도 편곡에 포함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함
위에서 애기한대로 -> 이 게시물에서 얘기한대로
이 게시물에서 애기한대로 -> 이 게시물에서 내가 얘기한대로
quantize 양자화 randomize 무작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