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는 작곡가 들의 전형적인 방식
굳은 결심 > 퇴사 > 장비, 작업실 인테리어, 가상악기 풀 셋팅> 18시간 음악 하기 굳은 다짐
> 짧으면 3개월 아무리 길어도 1년 버닝 > 번아웃 증상 > 1년 정도 휴식기 > 음악적 감각 초기화 > 돈 떨어짐 > 다시 취업 > 음악은 뒷전 > 또 음악이 하고싶음 > 굳은 결심 > 퇴사 > 버닝 > 번아웃 > 휴식 > 감각 초기화 > 돈 떨어짐 > 다시 취업 무한 루트 반복
그나마 자리 잡는 작곡가들의 루트
자신의 의지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 > 알바나 파트타임 구직 > 돈 모으기 > 작업실 먼저 , 모니터링 환경 조성, 그 다음 장비, 가상악기 셋팅 > 퇴근 후 하루에 2~ 3시간 짧지만 임펙트 있게 작업
> 4~5년 정도 반복 > 서서히 쌓여가는 데모 곡들, 그리고 음악적 내공 쌓아짐 > 계속 남들에게 들려주며 자체 피드백 진행 > 기획사나 퍼블리싱 찾아서 데모곡 넣기 > 바로 까임 > 다시 넣기 를 반복 > 어느 순간 Hold 되거나 fix 되는 일이 가아끔 발생함 > 그럼에도 절대로 퇴사 하지 않음 > 그러면서 쌓여가는 음악적 경력 > 어느 순간 알바 수입보다 음악 수입이 더 많아짐 > 퇴사 > 전업 작곡가 활동
하루 2~3시간 임팩트 있게 작업에서 웃고간다ㅋㅋㅋ
ㄹㅇ ㅋㅋㅋ 최소 8시간은 해야 ㅇㅈ?
10팩트 ㅋㅋ
팩폭 오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