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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임영웅·박보영··· 2024도 따뜻 ‘★ 기부 러시’[스경X이슈]2024년 새해 스타들의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박보영이 4일 새해를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박보영은 지난 2014년부터 어린이병원과 인연을 이어오며 10여 년 동안 물품 후원과 환자 의료지원금 등 약 3억7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병원을 방문해 환아 목욕과 식사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v.daum.net


부자들의 기부는 칭찬받을 일이지만 개인의 선택에 따른 선한 소수의 선택적 시혜입니다.


반면 복지는 개인의 선함에 의지하는 시혜가 아니라 모든 이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평소 복지가 잘 되고 세금 대비 복지수혜율이 높으면 기부를 안해도 사회가 구조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해주게 됩니다.


사실 사민주의가 불가피한 정책은 증세고 조세저항이 불가피하고 갈수록 대기업은 조세회피를 하고 사회복지비용은 급증해서 서서히 어려워집니다.


사회주의는 사유재산이 금지라서 세금 개념이 없는데 모든 국가가 한꺼번에 해야하기 때문에 진정한 성공 사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