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악귀에 들렸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그림을 그려도 악마 그림만 그렸고

예배시간에 사탄이 옆에 같이 앉아있다고 했었다.

그때 걔는 메탈음악에 심취했었다.

드럼학원에 다니면서 밤낮으로 연습하더니

완전히 미처버렸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