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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만] 피아노 가지고 다닌다는 연주자들 특징 (개돼지 속임수)


내가 자주 가는

전원 피아노 카페가 하나 있다?


위치는

여기 안 알려줌


그 카페 가면

스튜디오 있고, 카페 홀에 그랜드 피아노 있고,


건물 안에 여기저기

피아노가 널브러져 있음


카페 주인이

클래식 쪽 하다가 은퇴를 하신 분인데,


펜션 카페 짓고 장사 하는데

피아노 널브러져 있는거 잘 보면 건반 모양이 다르더라.


어떤 피아노는

흑건이 좁게 얇게 작고

어떤 피아노는 흑건을 대각선 방향으로 사포질 해서 깎아 놨더라.


이유를 물어보니까.

연주자 손가락 구조 길이 등에 따라서


흑건 타건이나

상단 흑건 사이에 백건이 잘 안 들어가면


피아노 개조를 해서 쓴다고 하더라.


저 외국인 쓰레기 새끼도

본인 손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피아노 여기저기 자기한테 맞게 편법으로 깎고 폭 조절해서

개조한 피아노를 가져다가 편하게 연주하면서


기사 낼 때는

장인 정신 운운 하면서 피아노 가지고 다닌다고 선동질 하는 거다.


왜냐구?

그래야 헬조선 국민 개돼지 들이 표팔이를 잘 해주니까 ^^


글쓴이 :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1권 2권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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