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주변에서 항상 말하는데 이제야 깨달아서 좀 그럼
19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2년차고, 학교 1년 마쳤는데 확실히 인맥이나 내 곡을 어떻게 팔건지, 실무적인것이 중요하드라 애초에 부모님들이 항상 박혀있는 고정관념이 학교에 가서 ‘배운다’ 라고 생각들 하시는데 예체능은 ㄹㅇ 아닌거 같다 처음 들어갔을때 단3도 완전5도 배우는 거 보고 몆백주고 왜 왔나 싶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프로한테 레슨을 받고 좋은 장비를 맞추지 여튼 내가 하고 싶은말은 작곡을 내 업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실용음악과 입학’이 최종목표가 아니라 작곡가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고, 내 명성을 최고로 올리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았으면 함
19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2년차고, 학교 1년 마쳤는데 확실히 인맥이나 내 곡을 어떻게 팔건지, 실무적인것이 중요하드라 애초에 부모님들이 항상 박혀있는 고정관념이 학교에 가서 ‘배운다’ 라고 생각들 하시는데 예체능은 ㄹㅇ 아닌거 같다 처음 들어갔을때 단3도 완전5도 배우는 거 보고 몆백주고 왜 왔나 싶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프로한테 레슨을 받고 좋은 장비를 맞추지 여튼 내가 하고 싶은말은 작곡을 내 업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실용음악과 입학’이 최종목표가 아니라 작곡가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고, 내 명성을 최고로 올리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았으면 함
그나마 이유를 찾자면 어느정도는 검증된 강사나 동료들과 음악을 할수있다는건데 그렇게 매리트가 있는거같진 않긴함 여러모롴ㅋㅋ
ㅋㅋ 기성세대 부모가 된 사람들이 자식들을 무조건 대학을 보내려해서 지금 툭치면 대부분 대학졸업장 있는 세대잖아요? 이게 학벌주의나 학벌카르텔 뭐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제 개인적인 대학교의 가장 큰 메리트는 같은 길을 가고자 하는 그 시대, 그때의 청춘들과 함께 청춘을 공유하고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 후에 뭐 후차적으로 인맥이 생기고 하는거죠.. 시야가 트이신 것 같은 부분은 축하드리지만 현재의 좋은 인연들과 좋은 때에 좋은 시간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명성은 따라오는거라 명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음악인은 좋은 음악을 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군대 잘 가시고요 ㅎ
입학하셨으면 웬만하면 최단시간 내로 졸업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제대하시기 전에 생각 많이 바뀌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