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주변에서 항상 말하는데 이제야 깨달아서 좀 그럼
19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2년차고, 학교 1년 마쳤는데 확실히 인맥이나 내 곡을 어떻게 팔건지, 실무적인것이 중요하드라 애초에 부모님들이 항상 박혀있는 고정관념이 학교에 가서 ‘배운다’ 라고 생각들 하시는데 예체능은 ㄹㅇ 아닌거 같다 처음 들어갔을때 단3도 완전5도 배우는 거 보고 몆백주고 왜 왔나 싶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프로한테 레슨을 받고 좋은 장비를 맞추지 여튼 내가 하고 싶은말은 작곡을 내 업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실용음악과 입학’이 최종목표가 아니라 작곡가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낼 수 있고, 내 명성을 최고로 올리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