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항상 그랬던거기도 한데 작품을 완성했다고 생각하고 제출하고 마감을 하잖아? 그럼 뒤늦게 '아...여기 수정했어야했는데 왜 이걸 이제봤지??' 싶은 부분들이 몇 가지 보이기 시작함 근데 이미 마감한 상태라서 수정도 불가능해. 그래서 작품 하나를 마칠 때마다 성취감보단 아쉬운 감정이 더 많이 들어서 힘든 것 같음 작붕이들은 그런 경우에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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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포인트는 내가 진작에 알아차리기만 했다면 쉽게 고칠수 있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임... 너무 아까워
딱 거기까지만 하셈 체크할거 체크하고 또 다음 작업 해야지 계속 붙들고 있으면 음악하기 진짜 개 ㅈ같아짐
음악적인부분에서 그런경우는 잘없음 음악은 완성이 되는데 음향이 문제인경우가많음 믹싱마스터링이 끝이안남
근데 이건 걍 혼자만의 음악만들때고 의뢰면 그럴수도있겠다 난 안해봐서몰겠네
99퍼로 음반을 내나 99.99퍼로 내나 걍 자기만족임 저기서 시간 개같이 많이쏟으면 99.999퍼까진 갈수있겟지.. 근데 의미있냐?
100프로 만족하는건 없음 이땐 별로였고 시간 지나서 들어보니 좋게 들리고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