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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임시완 수난시대, ‘소년시대’는 웃었다[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년시대' 인기가 파죽지세다. 지난 12월 15일 7, 8화를 공개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가 연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다이내믹 청춘 활극. 'v.daum.net


그냥 쓰러지면 쪽팔리니까 하이킥으로 개겨보는게 필요합니다.


오냐오냐 가만히 참기만 하면서 조선일보가 유행시킨 체념의 장르 트로트만 부르다가 나라가 완전 망하고 있습니다.


티비를 안봐서 내용은 모르겠지만


시청률이 높다는 것은 민중이 내 얘기같아서 감정이입이 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혼자서 하면 전두광같은 놈은 무서우니까 같이 해야 합니다.


원래 혁명이란 큰 변화 시기의 특징은 흩어졌던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탄핵이 잘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