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시작한지 얼마 안된 작곡가 지망생입니다.
메인 악기나 드럼 같은경우는 샘플,프리셋 오지게 디깅 ㅈs 해서 찾습니다.
(반나절은 기본이고 더 오래걸리때도 있음)
(처음 부터 사운드 메이킹은 못함 / 프리셋에서 원하는 느낌으로 수정하는 정도)
코드카피 할 때도 eq질 오지게 해서 근음따고 카피 하는 식으로 합니다.
-----------------------------------
문제가 되는건 베이스 *사운드* 입니다.
지금 내가 듣는 베이스가 신스 베이스인지,일렉베이스인지,어쿠스틱베이스인지
요것이 구별이 잘 안갑니다.
신스베이스를 일렉베이스처럼 주법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서 구별이 더 어려운거 같아요.
베이스 사운드 구별하는 팁이 있을까요 ?
-----------추가---------
그리고 현재는 프리셋에 의존하며 사운드를 구상하는데
지금 당장 신디사이저 메이킹이 필요한지,
아니면 편곡적인 부분을 더 디테일 하게 올리고 그 다음에 공부를 해야할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항상 배우고자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여쭈어 봅니다.
비슷한 악기들 구별안가는건 일단 그 소리들을 많이 들어봐. 가상악기 키고 뚱땅거리다보면 금방 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