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요금제 바꾸면서 밀리의 서재 묶음으로 신청했는데 새벽까지 디씨에서 도배질 하느라고 딱 한권 봄 OTT나 음악 스트리밍으로 할껄 그러나 OTT로 해도 바빠서 한편도 안봤을 거다 음악은 듣는데 음악으로 바꿀까?
바빠서 = 새벽까지 디시에서 도배질
반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무슨 책을 어디까지 읽었나 보안이 나쁜 중앙집중식 전자책 회사에 기록되는 걸 싫어하기도 합니다. 전자책 회사에는 국가보안법 위반 책도 없고요.
제가 읽는 책이 권력자나 국내외 수구세력에게 노출된다면 사교, 사업, 정치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입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종이책을 3천권 갖고 있습니다.
말하는거 보면 3천권이 폼인 건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