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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의 아저씨’를 죽였나” 민예총이 던진 질문“누가 ‘나의 아저씨’를 죽였나” 민예총이 던진 질문vop.co.kr

1704507559_vDfPrpi2_1616.jpg한국민예총 성명서 ⓒ한국민예총


한국민예총이 고 이선균 배우 죽음을 계기로 피의사실 공표에 대한 전면적 조사를 촉구했다.

민예총은 지난 5일 ‘누가 나의 아저씨를 죽였나-이선균 재발 방지법 제정에 대한 성명’을 내고 “이번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에 대해 정밀하게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예총은 “고인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인천경찰청은 고인의 사망과 관련 ‘모든 수사 과정에 변호인이 참여했고 진술을 영상 녹화하는 등 적법절차를 준수하며 수사를 진행했다. 일부에서 제기한 경찰의 공개 출석 요구나 수사 상황 유출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누가 이것을 믿겠느냐”고 반문했다.

성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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