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103225000827
中, 5년만에 회사법 개정…노동이사제 확대·차등의결권 도입(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노동이사제 확대와 서방식 기업 제도 도입, 주주·경영자의 책임과 국유기업 통제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회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3일 관영 신화통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의 의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지난달 29일 상무위원회를 통해 회사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개정 회사법(이하 개정법)은 올해v.daum.net쉽게 말해 민주노총이 선거로 뽑은 노조대표가 회사 이사진 일부가 된다는 말이다.
기존의 기업독재 조직은 자본이 많은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고 그 이하 이사진과 노동자는 군대식 상명하복하는 체제였다.
다시말해 하루의 1/3을 차지하는 기업은 독재조직이며 회사 대표는 선거를 통해 선출되지 않는다.
그러나 독일처럼 노동이사제가 도입되면 선거로 뽑힌 노동자 이사를 통해 노동자들이 회사의 경영을 견제할 수 있게 된다.
즉 경영진이 지나치게 노동자를 굴려먹는 걸 노조가 못하게 막을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독일에서는 잘 돌아가고 있다.
덕분에 독일노동자는 세계 최고수준의 임금을 받고있으면서도 독일 기업은 잘 나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진보주의자의 수십년 투쟁의 결실로 지방 공공기관에 이어 올해부터 주요 공공기관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대로 쭉 가면 출생률 감소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한미일 파쇼 국가 자본가측에서는 전체주의 빨갱이 정책이라며 거품을 물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103174502529
[단독] 中, 노동이사제·차등의결권 도입…한국기업 '초비상'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정부가 차등의결권·영미식 지배구조·수권자본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회사법 전면 개정을 단행했다. 텐센트·알리바바 등 주요 대기업과 국유기업에 대한 공산당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내용도 개정 회사법에 담겼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은 노동이사제 도입 등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v.daum.net행복하게 일하고 싶으면 지금같은 방법이 옳은지 되묻고 바꿀 필요가 있는게 아닐까?
진보당과 민주노총은 노동이사제를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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