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정보기관이나 정부기관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거나 포섭한다면


어떤 채널을 만들거나 포섭하기 위해 채찍이나 당근을 쓰고


무슨 내용을 심어서 퍼뜨리려고 할까?


일단, 정보 알리기


주요인사 섭외로 휴민트 구축


국가 이미지 높이기


반국가 정보 비난


반국가 요인 비난


그리고 잇다르는 관련자의 의문사로 위기


정보기관과의 협력으로 갑자기 떳으나 이용가치가 떨어져 용도 폐기당하거나 적성국의 카운터인텔리전스에 걸려 발각되어


인권침해를 당하거나 죽을 위험에 빠진 예술인의 양심선언이나 언론의 폭로


참고: <컨페션(Confessions of a Dangerous Mind 2002)>


내가 좋아한다고 게시판에 쓴 적 있던 여배우가 주연이던 이 영화에 사탕인가 설탕이 나왔던가 그렇다.


이런 첩보작전은 평시의 전쟁이며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보다 더 위험하다.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 마약과도 같은 일이므로 절대 정보기관 수구세력에게 협력하지 않는 게 좋다.


불투명한 곳은 나쁜 짓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국가간 상호 협약으로 상호 예산을 줄이고 되도록 언론 등을 이용해 서로 믿고 돕는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게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