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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영화 ‘상납’ 계속되면…한국영화는 영영 희망 없어”◆ OTT 상영유예 ‘홀드백’ 법제화 논란 ◆ 한국영화사 최고 흥행작은 1761만명이 관람한 ‘명량’이다. 2014년 7월 30일 개봉한 ‘명량’은 10일째(8월 8일) 관객수 867만명을 기록했다. ‘몰빵’에 가까울 만큼 상영관을 밀어줬다는 논란도 부정하기 어렵지만, 개봉 초기 팬들이 극장을 찾던 뜨거운 10년 전 모습은 재연 불가능한 풍경이 됐다. 왜v.daum.net그런데 한국은 극장도 독과점이라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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