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 대한 혐오 발언을 하며 우리가 무조건 이긴다며 자신만만해하던 사람들이
막상 전략 미사일 공습을 맞으며 전쟁이 시작되자 설마 전쟁이 날 줄 몰랐다며 놀라면서
점점 전쟁으로 휘말려들어가 사람들이 죽어가자 후회하며 우는 반전 평화 음악
특정 지역 특정 세력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보편적인 느낌이 전달되고 자문을 권유하게 해야 한다.
다만 도덕경에 비등비등한 큰 싸움은 억울한 사람과 함께 한다고 나오는 것을 참고한다.
어차피 미국예외주의와 유명무실한 국제법과 제대로 된 적 없는 사이비 전범 재판의 승패가 아니라 억울하다는 느낌이 더 중요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