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 어지간하면 댓글안다는대 이게 그 뭐하나가 부족하거나 잘못된게아님
전체적으로 그냥 다 잘못되었어..뭐 하나를 고를수가없음
그래도 제일 변화를 크게체감할수있는피드백을주자면 드럼이라도어케해봐..
작갤러 1(1.230)2024-01-19 01:25
스네어롤 빼라니까 킥으로 두두두두를 해버리넼ㅋㅋ
메인이 되는 파트는 리듬이 쿵짝쿵짝만해도 됨 킥or스네어롤은 그 파트 끝언저리에서나 잠깐 해주는게 좋고
보컬로이드 느낌은 사람이 안부르는 시점에서 풀풀나니까 걱정안해도 될듯
작갤러 2(222.117)2024-01-19 09:54
걍 daw를 삭제해라 그게답이다
익명(61.72)2024-01-19 10:35
레퍼런스 곡을 골라서 그걸 걍 완전히 따라한다는 생각부터 시작해봐
그리고 대충 한개씩 만들어서 얹으려하지말고
하이햇 하나를 찍을때도 거기에 최선을 다해
벨로시티 조절해서 그루브 살리고
플러그인 걸거 걸고 볼륨에 집중하면서
최대한 좋게 1개를 완성하고 쌓아나가
네가 평소에 곡을 많이 들었으면 자연스럽게
내가 만든건 킥이 작네 같은 생각이 들거다 니 귀를 믿으면서 수정해라 다만 작업시간이 4시간 넘어가면 좀 쉬면서 하고
난 하면서 더 좋은게 발견되면 그걸로 바꾸고 더 좋은게 더이상 안나올거같거나 최적인게 나왔다 싶으면 더이상 바꾸지 않음
잔잔(218.234)2024-01-19 15:39
답글
난 두두두둥 좋음 다른 음악에서 쓰이는 경우가 없어서 그런건가
기존 작곡하는 사람은 일반적인 인식상 안좋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두두두둥 이거 쓸 생각을 아예 못할수도 있음
안좋은거라고만 생각하고 아예 쓸생각을 못할 수도 있음
처음부터 킥이 작다고 생각하고 EQ 걸어서 소리 키운게 아니라
BPM 찾으려고 킥소리 EQ로 키웠다가 작업하다보니 킥소리가 커짐
그런거처럼 만들다보니 두두두둥 나온거잖슴 두두두둥 졸귀탱임
잔잔(218.234)2024-01-19 15:43
답글
그런가.? 내가 기초없이 내멋대로 하다보니 요상해지는 느낌이엇음..
익명(c10h12)2024-01-19 15:49
답글
그렇게 하는 중에 이상한것도 있겠지만 좋은 것도 분명 있다고 생각함
잔잔(218.234)2024-01-19 15:51
답글
다른 누군가처럼 해야하는게 아니라
지금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적의 것을 만드는게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함
그럴때 자기만의 것이 나오는데
지금 두두두둥이 그런거라고 생각함
물론 더 만들면서 더 좋은거 찾으면 바꿀 수 있는거고
자신이 느끼기에 안좋다고 느끼면 바꿀 수 있는거고
어느정도 자신의 의도대로 만들어졌냐로 좋냐 안좋냐가 결정되는거지
다른 누군가가 좋아하냐 안좋아하냐로 좋냐 안좋냐가 결정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음..나 어지간하면 댓글안다는대 이게 그 뭐하나가 부족하거나 잘못된게아님 전체적으로 그냥 다 잘못되었어..뭐 하나를 고를수가없음 그래도 제일 변화를 크게체감할수있는피드백을주자면 드럼이라도어케해봐..
스네어롤 빼라니까 킥으로 두두두두를 해버리넼ㅋㅋ 메인이 되는 파트는 리듬이 쿵짝쿵짝만해도 됨 킥or스네어롤은 그 파트 끝언저리에서나 잠깐 해주는게 좋고 보컬로이드 느낌은 사람이 안부르는 시점에서 풀풀나니까 걱정안해도 될듯
걍 daw를 삭제해라 그게답이다
레퍼런스 곡을 골라서 그걸 걍 완전히 따라한다는 생각부터 시작해봐 그리고 대충 한개씩 만들어서 얹으려하지말고 하이햇 하나를 찍을때도 거기에 최선을 다해 벨로시티 조절해서 그루브 살리고 플러그인 걸거 걸고 볼륨에 집중하면서 최대한 좋게 1개를 완성하고 쌓아나가 네가 평소에 곡을 많이 들었으면 자연스럽게 내가 만든건 킥이 작네 같은 생각이 들거다 니 귀를 믿으면서 수정해라 다만 작업시간이 4시간 넘어가면 좀 쉬면서 하고
소리에 집중하고 정성을 들여서 음악 만들어
게시물의 음악에 악기 조금 추가해봄 2절은 베이스랑 피아노 조금만 넣었음
https://www.dropbox.com/scl/fi/33f77k5xdmphdvfqdr6se/janjanbeat1339-dc-compose-gall-user-song.mp3?rlkey=glek4yv56chebjlvs8eiv0qte&dl=0
ㅇ우와.. 혹시 이거 참고해서 좀 해도 됨.?
킥을 새로 넣지 않았음 게시물의 음악에 EQ 걸어서 저음소리를 크게 한거임
ㅇㅇ 해도됨
킥 덜어내고 있었는데..
킥 더는게 낫긴 하겟지 EQ랑 별개로 두두두둥 별로인가봐
난 하면서 더 좋은게 발견되면 그걸로 바꾸고 더 좋은게 더이상 안나올거같거나 최적인게 나왔다 싶으면 더이상 바꾸지 않음
난 두두두둥 좋음 다른 음악에서 쓰이는 경우가 없어서 그런건가 기존 작곡하는 사람은 일반적인 인식상 안좋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두두두둥 이거 쓸 생각을 아예 못할수도 있음 안좋은거라고만 생각하고 아예 쓸생각을 못할 수도 있음 처음부터 킥이 작다고 생각하고 EQ 걸어서 소리 키운게 아니라 BPM 찾으려고 킥소리 EQ로 키웠다가 작업하다보니 킥소리가 커짐 그런거처럼 만들다보니 두두두둥 나온거잖슴 두두두둥 졸귀탱임
그런가.? 내가 기초없이 내멋대로 하다보니 요상해지는 느낌이엇음..
그렇게 하는 중에 이상한것도 있겠지만 좋은 것도 분명 있다고 생각함
다른 누군가처럼 해야하는게 아니라 지금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적의 것을 만드는게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함 그럴때 자기만의 것이 나오는데 지금 두두두둥이 그런거라고 생각함 물론 더 만들면서 더 좋은거 찾으면 바꿀 수 있는거고 자신이 느끼기에 안좋다고 느끼면 바꿀 수 있는거고 어느정도 자신의 의도대로 만들어졌냐로 좋냐 안좋냐가 결정되는거지 다른 누군가가 좋아하냐 안좋아하냐로 좋냐 안좋냐가 결정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두두두둥에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거라고 생각함
우와.. 그럴수도 있구나 지금은 내가 하고싶은 음악 마음껏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