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서 예식 보고 밥을 많이 먹는다.


요새 출생률이 떨어지는데 노래 듣는 걸 좋아하는 팬들을 모아서 예식장에서 밥을 먹으면서 음악을 듣고 뮤비를 같이 보는 이벤트를 하는 것이다.


불특정 일반인이나 팬미팅이어도 된다.


기존에는 극장에서 영화나 영상을 보는데 이건 예식장에서 밥을 먹는다는 게 다르다.


좀 더 나아가 이성과의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다.


외국에는 파티 문화가 있고 한국에서도 일부 따라하곤 하지만 이건 일종의 한국식 파티라고도 볼 수 있다.


아니면 나이트클럽, 유흥주점 등의 유흥업소 등이 낮에는 한가하니까 이런 데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차피 아이돌 등을 추종하는 것은 실제 연애의 일부를 대체하는 것이기도 하다.


혼인을 못하니까 예식장까지 대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