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음악커뮤 사이트에서 퍼블리싱 트랙메이커 모집한다길래 지원해봤는데
바로 메일와서 간단한거 물어보고 계약서 받았는데 이런거 처음이라 계약서 봐도 잘 모르겠다
회사 규모는 꽤 커보임
멜론2등도 해봤고
쫌 이름있는 아이돌 수록곡이나 타이틀 몇개 있더라
Ost나 유명게임 Bgm제작같은것도 하고 진짜 좀 규모 있어보임
문제는 퍼블리싱 계약서인데 계약기간 4년에
비율은 50대50임
어떻게 이런거 할까말까
지금 내 상태로는 이런게 처음이라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도 작업실에 쳐박혀서 개인곡 만들어서 파는거 보단 단체들어가서 같이 활동하면서 하는게
더 성장할거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떰?
업계 평균이 7:3으로 퍼블리셔가 3가지고 가는걸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임. 5:5는 많이 양아치 같아 보이긴 함. 글고 퍼블리셔도 경력 뻥튀기 심해서 목록만 보고는 괜찮은 회사인지 알기 어려움
고민이 크네 난 아직 커리어도 없고 뭣도 없어서 그래도 속는셈치고 4년 동안 구르고 커리어 쌓아서 개인으로 레슨하던가 더 좋은 회사 취직 할까 고민중이야
혹시 ㅅㅅㄹ임? 거기면 비추 - dc App
먼지는 모르겠지만 ㅅㅅㄹ 안들어감 ㅇㅇ
계약 같은거 할 정도면 작곡 수준이 대략 얼마나 높아야 되는건지 궁금한데 여쭤 봐도 될까요???
그냥 대략 시중에 나오는 kpop 사운드 흉내내기정도만 합니다 물론 어려운 거지만..
5:5에 4년은 좀
그치 나도 그게 좀 걸리긴해 그거만 빼면 좋은디..
3년이 적당한데 4년이랑 느낌이 다름
혹시 계약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