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까지는 해주는경우도있고
끝까지 해주는경우도 잇어요
저는 반년 걸려서 한적도 있습니다
익명(210.90)2024-01-24 17:50
스피커 추천좀 해주세용
작갤러 1(211.51)2024-01-24 18:36
답글
그게 정말 어려운데요
익명(210.90)2024-01-24 18:37
답글
룸에사이즈에 따라 다르고
예산에따라 다르고 일반적으로 검색하면 늘 나오는게 대체로 좋습니다
커즈와일뭐 이런데서 나오는건 쓰지마세요
비싼게 최고긴합니다 전 처음할떄 eris e5썻었습니다
자기가 메인으로 쭉 쓰다가 다른걸 쓰게 되었을때 아, 이스피커는 이런 성향이구나 라는걸 알게되더라구요
익명(210.90)2024-01-24 18:39
답글
감사합니당ㅎㅎ
하나만 더 물어보자면 헤드폰이 메인 모니터가 될 수 있나요? 제가 거의 hd600만 쓰는 중이라...
작갤러 1(211.51)2024-01-24 18:43
답글
저도 늘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이긴하는데요
결국은 이제 소비하는 방법이 이어폰이라
익명(210.90)2024-01-24 19:12
답글
자기가 쓰고있는 헤드폰으로 작업이던 들었던 결과물이
다른 스피커나 다른방법으로 들었을때 큰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일 베스트는 좋은룸+좋은스피커 > 헤드폰 > 베드룸+좋은스피커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 엔지니어라 ,,,..,,
그래도 곡도 발표하고 햇던 사람으로서
하고싶다고 잉잉 쉬운방법 잉잉
이런거 보다는 저곡의 악보를 구해서 피아노를 일단 두들겨본다가 정답 아닐까요 ?
익명(210.90)2024-01-24 19:14
답글
악보 없어서 그러는데
작갤러 2(183.107)2024-01-24 19:17
여기 위에처럼 이상한 애들 투성입니다 도망가세요..
익명(butter2605)2024-01-24 20:11
답글
ㅋㅋㅋㅋㅋㅋ그러네요 ㅋㅋㅋㅋㅋ
10년전이였으면 여기에 썩고있었을텐데
작갤러 3(211.36)2024-01-24 20:51
답글
형님 혹시 폐쇄형 헤드폰으로는 데모 수준의 모니터링도 힘들까요?
익명(butter2605)2024-01-24 20:58
그래서 니가 쓰는 스피커가?
익명(223.39)2024-01-24 22:00
가지고 있는 스피커의 문제인지 룸 어쿠스틱?인가 그 스피커의 성능을 최대로 할 수 있게끔 세팅을 안해서 그런건지 보통 헤드폰으로만 믹싱을 하는데,
헤드폰 믹싱의 문제가 있을까요?
작갤러 4(172.226)2024-01-25 00:27
안녕하세요 글을 뒤늦게 발견해 질문해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아웃보드 장비인데요
Studio DMI에서 개제한 비디오에서 in the box 믹스와 아웃보드 믹스 (정확히는 복각플러그인과의 비교) 영상이었습니다
음의 분리도와 스테레오감 차이가 많이나던데 보통 side 영역만 재생할때 댐핑감이나 선명도가 떨어지는것과 다르게 아웃보드 믹스는 선명한 상태에서도 side 영역을 더 확장시켜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쭤보고싶은건 아웃보드 머신에서 서밍될때 실제로 이미지아날라이저 상에서도 차이가 나타날까요? 아니면 통과하며생기는 배음의 주파수나 하모나이징의 차이일까요? - dc App
작갤러 5(61.73)2024-01-26 19:16
믹싱엔지니어로 취업하려면 어비드 자격증 있으면 좋아?
그리고 취직은 어떻게 해야 되나?
보니까 학원 같은데 전문가 과정있는데 그런데를 다녀야 하는지
믹싱 맘에 안 들면 몇번까지 수정요구 받아주나요
회사마다 다른데
2,3번까지는 해주는경우도있고 끝까지 해주는경우도 잇어요 저는 반년 걸려서 한적도 있습니다
스피커 추천좀 해주세용
그게 정말 어려운데요
룸에사이즈에 따라 다르고 예산에따라 다르고 일반적으로 검색하면 늘 나오는게 대체로 좋습니다 커즈와일뭐 이런데서 나오는건 쓰지마세요 비싼게 최고긴합니다 전 처음할떄 eris e5썻었습니다 자기가 메인으로 쭉 쓰다가 다른걸 쓰게 되었을때 아, 이스피커는 이런 성향이구나 라는걸 알게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당ㅎㅎ 하나만 더 물어보자면 헤드폰이 메인 모니터가 될 수 있나요? 제가 거의 hd600만 쓰는 중이라...
저도 늘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이긴하는데요 결국은 이제 소비하는 방법이 이어폰이라
자기가 쓰고있는 헤드폰으로 작업이던 들었던 결과물이 다른 스피커나 다른방법으로 들었을때 큰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일 베스트는 좋은룸+좋은스피커 > 헤드폰 > 베드룸+좋은스피커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피아노도 못 치고 화성학도 모르는데 이런 곡 카피할려고 하는데 도움 좀
악보말고 음원 올리면 코드 알려주는 프로그램 등등 많아요 ~~~
그랬는데 잘 안 되서
https://www.youtube.com/watch?v=aPtVQ2Hdczg
전 엔지니어라 ,,,..,, 그래도 곡도 발표하고 햇던 사람으로서 하고싶다고 잉잉 쉬운방법 잉잉 이런거 보다는 저곡의 악보를 구해서 피아노를 일단 두들겨본다가 정답 아닐까요 ?
악보 없어서 그러는데
여기 위에처럼 이상한 애들 투성입니다 도망가세요..
ㅋㅋㅋㅋㅋㅋ그러네요 ㅋㅋㅋㅋㅋ 10년전이였으면 여기에 썩고있었을텐데
형님 혹시 폐쇄형 헤드폰으로는 데모 수준의 모니터링도 힘들까요?
그래서 니가 쓰는 스피커가?
가지고 있는 스피커의 문제인지 룸 어쿠스틱?인가 그 스피커의 성능을 최대로 할 수 있게끔 세팅을 안해서 그런건지 보통 헤드폰으로만 믹싱을 하는데, 헤드폰 믹싱의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뒤늦게 발견해 질문해봅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아웃보드 장비인데요 Studio DMI에서 개제한 비디오에서 in the box 믹스와 아웃보드 믹스 (정확히는 복각플러그인과의 비교) 영상이었습니다 음의 분리도와 스테레오감 차이가 많이나던데 보통 side 영역만 재생할때 댐핑감이나 선명도가 떨어지는것과 다르게 아웃보드 믹스는 선명한 상태에서도 side 영역을 더 확장시켜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쭤보고싶은건 아웃보드 머신에서 서밍될때 실제로 이미지아날라이저 상에서도 차이가 나타날까요? 아니면 통과하며생기는 배음의 주파수나 하모나이징의 차이일까요? - dc App
믹싱엔지니어로 취업하려면 어비드 자격증 있으면 좋아? 그리고 취직은 어떻게 해야 되나? 보니까 학원 같은데 전문가 과정있는데 그런데를 다녀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