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같은 상황에서 넷플릭스 등의 시장으로 투자 규모가 커지고 해외 스타의 몸값이 높아지고
유튜브로 가수도 해외로 진출하는 상황에서
공공의 공중파 전파는 제한되어있고 케이블 종편과 연예 채널도 제한되어있고 유튜브는 제한이 덜한 상황에서
국내외 음원 서비스는 독과점이고 스포티파이 스트리밍이 진입하려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적절한 연예인의 수와 연봉 테이블, 연예인, 가수 지방생의 적절한 수를 경제, 경영학, 사회학, 문화인류학, 문화적으로 연구해봄직 하다.
연예인 시장은 자격증이 없으므로 진입과 탈퇴가 자유롭고 나이는 젊을수록 유리하고 언어 장벽은 있다.
많은 어린이가 연예인 대박을 꿈꾸는 게 좋은 일인가?
유럽은 예술인이 연금을 받지만 한국은 부족하다.
또 예술의 경제적 효용은 측정 가능할까?
티비에 드라마와 노래 프로그램의 적절 비율은 얼마일까?
사람들의 하루 일과 중 예술을 접하는 시간과 강도는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한국은 젊은이와 어르신의 문화 차이가 심한데 어떻게 봐야 할까?
부자와 가난한 자의 예술 접근성과 문화비 양극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일터에서 일하는 시간에 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늘릴 수 있을까?
공간적으로 예술, 공공예술의 혜택을 수도권 주민만 누리고 있는 게 아닐까?
따분한 시사, 다큐, 공익적 프로그램의 시간과 예을 잠식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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