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저는 완전 일반인 음악에 재능이 없어요
하지만 고딩때부터 현재 성인까지 저는 갑자기 생각나는 가사와 음으로 몇 구절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데요... 진짜 좋아요.. 몇년째 못잊고 사는거 보면..그 구절들을 옛날부터 불러대다보니 친구들도 듣고 아직까지 기억할 정도로 중독성 있고 좋아요...

근데 저는 그냥 일반인인데다가 박치 입니다.. 작곡 같은거 절대 못해요 음표도 거의 모르고.. 근데 이 제 인생에 띠용하고 나타난 이 10초짜리 노래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누구한테라도 제보해서 3분짜리 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찰리푸스한테 팔아서 부자되는 상상도 함)

이런건 어디다 제보해야하나요 참.. 여기다간 부끄러워서 ㅓ 못올릴 것 같고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