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저는 완전 일반인 음악에 재능이 없어요
하지만 고딩때부터 현재 성인까지 저는 갑자기 생각나는 가사와 음으로 몇 구절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데요... 진짜 좋아요.. 몇년째 못잊고 사는거 보면..그 구절들을 옛날부터 불러대다보니 친구들도 듣고 아직까지 기억할 정도로 중독성 있고 좋아요...
근데 저는 그냥 일반인인데다가 박치 입니다.. 작곡 같은거 절대 못해요 음표도 거의 모르고.. 근데 이 제 인생에 띠용하고 나타난 이 10초짜리 노래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누구한테라도 제보해서 3분짜리 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찰리푸스한테 팔아서 부자되는 상상도 함)
이런건 어디다 제보해야하나요 참.. 여기다간 부끄러워서 ㅓ 못올릴 것 같고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몇살임? 성인 필력으로는 믿겨지진 않는데.. 일단 그정도도 대단한거니 시작해보길 바람
21살이니깐 아직 급식티 못 벗긴했죠
사클에 띄워서 올려봐 여기형들이 평가해줄거임
우매함의 봉우리 꼭대기에 서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10초 여기에라도 올려보삼 멜로디평가해줌 그리고 어차피 그 멜로디 아무도 사용안하니까 ㅋㅋ 걍 걱정말고올리삼
참고로 우리가 느끼기에는 컴퓨터 만질줄모르는사람이 내가 롤만시작하면 바로 페이커이길텐데 걍 이렇게보임..ㄹㅇ
돈주고 편곡 의뢰하시면 해결됨
너 같은애들이 전세계에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