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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발명 실마리: 사람의 목소리를 개, 고양이, 십이지신 등 동물 소리로 변환시키는 보코더 장치 내장 마스크, 소프트웨어, 휴대폰 앱, 확성기, 앰프 등
자기 목소리를 바꿀 수도 있고, 정치인들 목소리를 동물 울음으로 변조해 풍자나 미화 가능하다.
실시간 변조도 되고 딜레이식 되받아쳐 따라하기도 된다.
정치인이 연설하면 비슷한 개소리로 변조해 확성기로 답하는 것이다.
이미 보코더 소프트웨어는 넘치게 많고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이미 있을 것이다.
15년 전에 게시판이나 트위터 글자를 같은 음절 띄어쓰기한 멍멍 등으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는 이미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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