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202113414772

美 대선판에 느닷없이 떠오른 테일러 스위프트...무슨 일?대선을 앞둔 미국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놓고 정치적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와 극우 미디어가 주도해 스위프트를 겨냥한 음모론을 제기하v.daum.net


국방부는 모르겠는데 CIA쪽이 아닐까?


미국인들 입장에서는 CIA가 외국 대상 공작을 하니까 자국민에게는 피해를 안 주는 애국적 기관이다.


그래서 대선용으로 국방부라고 전이 시킨 게 아닐까?


하지만 실제로는 진짜로 진보적인 자국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있을 것이다.


요즘 방영 중인 드라마 "재벌X형사"와도 비슷하고 수년 전에 한류스타와 국정원이 나오는 드라마도 나왔던 것 같다.


윤석열이 미국 하버드엔가 의회에 가서 한류는 순수 민간이 이룬 것이라고 연설했었다.


난 그걸 보고 윤석열이 정부 장악을 다 못해서 한국의 정부 예술 진흥 역사를 잘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만 해도 매년 국방부, CIA가 주요 영화배급사와 연례 회의를 해서 미국 영화에 미국 정부 정책을 반영하고 홍보를 어떻게 할지 계획한다고 언론에 알려졌다.


영화는 미국 군수사업에 이은 두번째 애국 사업인 것이다.


미국 영화에는 성조기도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