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대해 가장 폭력적인 법이고 또 유일한 법입니다.
상상력에 대한 최대의 적입니다.
생각에 있어서 암적 존재입니다.
상상력을 제한하는 암덩어리입니다.
68혁명 구호가 L'imagination au puvoir (상상력에게 권력을 imagination to power)이었는데 한국엔 사이비들만 넘치고 아직 멀었습니다.
68혁명 구호
Il est interdit d'interdire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Jouissez sans entraves (“방해 없이 즐기자”)
Élections, piège à con (“선거는 바보들의 함정이다”)
Je suis Marxiste—tendance Groucho. (“나는 Groucho 경향의 마르크스주의자이다”)
Cela nous concerne tous. (“이건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Soyez réalistes, demandez l'impossible. (“사실적이어라. 불가능을 요구해라”)
When the National Assembl-y becomes a bourgeois theater, all the bourgeois theaters should be turned into national assemblies. (점령당한 Odéon 극장 위에 쓰여진 말이다)
Sous les pavés, la plage! ("자갈 아래는 바다이다")
뭐? 너희가 자유 민주주의를 한다고?
이승만 자유당 때 하던 개소리좀 작작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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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련글올리라고 쉬밸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