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한지 7년정도 되서 어느정도 알고있는 상태인데
피아노 칠수있는 곡 하나도 없고 곡 쓸때마다 거의 코드 확인용으로만 피아노 쳐서 재미가없노

배우는것만 보면 레슨인데 지금 내가 25키짜리 마키밖에 없어서
연습하려면 따로 연습실 이용해야 하고
연습한다해도 알바가 투잡이라 평일은 연습시간이 최대 1시간이라

차라리 이럴바엔 전자 키보드라도 사서 연습하는게 더 낫ㅈ 않나 생각을 했는데 이것도 지금 장비 먼저 바꿀거 생각하면 거의 반년뒤에야 살수있음…

님들이라면

반년 뒤 키보드사고 레슨 vs 걍 지금 피아노 학원 ㄱㄱ 하기
어느게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