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짜 옛날에는 피아노에 환장했었는데
그것도 피아노에 투자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나
그럴 수 있었던 거였음.
피아노 아예 안치면서 사는 기간이 점점 길어지다 보니까
연주 욕심이 아예 없어서
근육으로 듣질 않으니까 들리는 게 확 달라.
곡싸는 것도 마찬가지일 듯.
내 곡 쓸 생각하면서 음악 듣는 거랑
그냥 객관적인 거리두기 하면서 들리는 건 엄청 다를 거임.
그런데 생계 직업으로 매달려 있으면
귀를 리셋할 기회가 없을 듯.
그것도 피아노에 투자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나
그럴 수 있었던 거였음.
피아노 아예 안치면서 사는 기간이 점점 길어지다 보니까
연주 욕심이 아예 없어서
근육으로 듣질 않으니까 들리는 게 확 달라.
곡싸는 것도 마찬가지일 듯.
내 곡 쓸 생각하면서 음악 듣는 거랑
그냥 객관적인 거리두기 하면서 들리는 건 엄청 다를 거임.
그런데 생계 직업으로 매달려 있으면
귀를 리셋할 기회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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