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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긴장...무명 뮤지션이 돈 더 가져가는 '음악 앱' 나온다개별 아티스트에게 구독권을 제공함으로써 음악의 패트리온 또는 서브스택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명 아티스트와 그들의 팬을 위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 될 예정이다.음악 스트리밍 앱 'Insidr Music'은 알려지지 않은 음악인들이 지속해서 월간 수입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tvreport.co.kr


플랫폼끼리 경쟁하면 예술인, 기획사, 소비자는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현행 정치경제 체제는 정부나 시민이 독과점 기업을 강제로 해체하지 않는 방향으로 퇴행해서 자본 양극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그냥 놔두면독과점 리바이어던이승자독식해서 경쟁이 없어지는 상황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