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음악 만드는 사람임.

기타로 작곡하는 편이다보니 다이아토닉 위주로 진행이 나오거든


최근에 모달인터체인지랑 대리코드, 세턴더리 도미넌트는 공부해서 개념은 알고 있는 상태인데 적용은 아직 어설픈 단계?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적용하는지 궁금하네

다이아토닉으로 진행을 미리 만들어놓고 퍼즐 맞추기 식으로다가 하나씩 대리코드다 모달이나 바꿔끼워가면서 진행을 만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