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강의 보면 무슨 보컬레이어를 10몇개 깔고 플러그인 20개 걸던데 그게 맞음?? 일본이나 미국 프로듀싱강의 보면 딱 필요한것만 하고 음질도 좋던데 케이팝만 유독 뭔갈 ㅈㄴ쌓더라 그리 뚜렷한 변화도 못느끼겠던데 - dc official App
ㄹㅇㅋㅋ
그 방식이 과거 kpop에는 맞았던 것 같긴 한데 지금은 아니긴 한 듯
이런글에 따봉6개 박힌거보니까 앞으로 일 끊길일은 없겠노, 고맙다
노래를 못하니까
edm이라
되게 미니멀한 애들 프로젝트 뜯어보면 레이어 개많던데 그 심플하단 건 어디서 봄?
원래 케이팝 곡들 믹싱이 하이 존나쎄고 좀 러프함
omer fedi 나 oak felder 같은애들보면 레이어 존나하는데 상상속의 강의봄? - dc App
케이팝은 사운드 꽉찬걸 좋아해서 어쩔수없음 근데 미니멀화 되어가면서 소스 선택으로 더 집중되고 있음
보컬이 서양애들처럼 나오면 조미료 과하게 넣을 필요가 없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