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작곡가의 작업실, 녹음실, 댄스 가수의 연습실, 연기자의 연습실,


공학자의 작업실, 목수의 목공실 등 전문가의 작업실을 연속으로 탐방해 직업 소개와 함께 보여주는 프로그램.


나는 15년쯤 전엔가 전문가의 실제 책상이나 컴퓨터 바탕화면 캡처 사진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 아이디어를 SNS, 온라인 등에 공개한 적 있다.


흔한 아이디어라서 이미 있고 개인적으로 작업실 공개는 흔한데 이것만 시리즈로 하는 채널은 못 본 것 같은데 외국에는 있나 모르겠다.


나는 작년엔가 음악 커버 아트 디자이너 인터뷰와 비평 전문 뉴스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글도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