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다고 생각해요??
습작같은 곡도 많은데, 미디 편곡 마쳐서 그래도 발표한다
vs
아니다. 자신 생각에 아주 최고의 음악만 발표한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거든. 그러다 평생 몇곡 발표도 못한다. 넌 뭐하는 놈이냐 증명할 명함조차 없어지는거라고
vs
혹은 자신 기준에라도 베스트곡 안내면, 그나마 있던 리스너도 떨어져 나간다.
둘다 설득력이 있는거 같아. 여러분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뭐가 좋다고 생각해요??
습작같은 곡도 많은데, 미디 편곡 마쳐서 그래도 발표한다
vs
아니다. 자신 생각에 아주 최고의 음악만 발표한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거든. 그러다 평생 몇곡 발표도 못한다. 넌 뭐하는 놈이냐 증명할 명함조차 없어지는거라고
vs
혹은 자신 기준에라도 베스트곡 안내면, 그나마 있던 리스너도 떨어져 나간다.
둘다 설득력이 있는거 같아. 여러분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적당히 무난한 수준의 곡을 많이 내는게 정답임 - dc App
상업음반 수준의 퀄만 나오면 바로바로 내는게 확률이 더 높다고 말하더라 - dc App
글쎄..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지. 어떤 사람이 어떻게 평가를 할지도 사람마다 다르고. 어찌 됐든 매사에 욕심부리지 않고 최대한 노력을 한다면 내 발자취가 부끄럽지 않게 되리라 본다.
근데 역설적이게도 다작을 해야 좋은 노래를 쓸 수 있게 됨. 완벽하게만 하려고 하면 평생 못쓴다
사람마다 몸 구조와 체질과 요즘 기분이 다르고 취향이 달라서 작곡가가 맘에 안드는 자기 작품을 사람들이 좋아할 수도 있으므로 결국 많이 낼수록 총량은 많이 들음. 만든 곡을 하나 더 내는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