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인데도 인터넷이 잘 되고 있는 건지
전쟁 중인 나라 사람들은 무슨 노래를 듣고 있나 궁금해서 봤는데,
50~100위쯤에 한국 아이돌 가수 몇 명도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런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유행하는 노래나 영상, 웹사이트 등을 인문, 경제학자들이 연구해봄직합니다.
사실 유튜브 플랫폼을 갖고 있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전시에 이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자동추천 알고리듬을 조작해서 심리공작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선거 전날, 당일에도 추천 영상 조작을 통해서 군중의 기분을 대량으로 조작할 수단도 있는 것이고요.
요새 유행인 이승만 다큐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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