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들이 무슨 방음부스에서 천만원짜리 젠하이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것도어니고
기껏 해야 지하철에서 한쪽 분실한 에어팟 주섬주섬 꺼내서
귀에 꽃는 세상에
믹스 마스터링 앨범 작업에 돈 몇십 몇백 갖다 바쳤다는 이야길 듣고
어이가 없어서 씀
그냥 대충 해 ㅅㅂ 니가 무슨 유명한 해외 팝스타거나 보컬의
대가면 ㅇㅈ하는데 정말 수요없는 공급 그리고 아주 극심한 적자투자 금전적인 면에서도 최악
만약 돈 40주고 믹스마스터링 맡겼다 쳤는데
니가 맘에안들면? 그 40만원 투자한 금액을 아무도 안들으면?
음악을 듣는것도어니고
기껏 해야 지하철에서 한쪽 분실한 에어팟 주섬주섬 꺼내서
귀에 꽃는 세상에
믹스 마스터링 앨범 작업에 돈 몇십 몇백 갖다 바쳤다는 이야길 듣고
어이가 없어서 씀
그냥 대충 해 ㅅㅂ 니가 무슨 유명한 해외 팝스타거나 보컬의
대가면 ㅇㅈ하는데 정말 수요없는 공급 그리고 아주 극심한 적자투자 금전적인 면에서도 최악
만약 돈 40주고 믹스마스터링 맡겼다 쳤는데
니가 맘에안들면? 그 40만원 투자한 금액을 아무도 안들으면?
이런 ㅂㅅ은 사회생활가능한가
청취자들이 니 말대로 방음부스에 천만원짜리 고가장비로 음악을 듣는게 아니니까 믹스에 투자를 하는거야 믹스를 하는이유가 뭔지부터 생각을 해보면 답이 쉽게 나올텐데 ㅎㅎ
이게 실력이 없는애들이 합리화하면서 하는 생각임
솔직히 믹싱 마스터링 잘못해서 사운드 개ㅈ밥으로 만들어놔도 맬로디가 좋으면 히트치는 경우 많음 그런데도 믹싱 마스터링을 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냐 니 혼자 듣는 데모곡도 아니고 니 커리어에 영원히 남는 작품인데 그렇게 대충대충 해서 마무리 하고 싶냐
허접 ㅂㅅ이 에어팟에서 좋은 사운드 나게 만드는게 얼마나 빡센건지도 모르고 나발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