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들이 무슨 방음부스에서 천만원짜리 젠하이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것도어니고

기껏 해야 지하철에서 한쪽 분실한 에어팟 주섬주섬 꺼내서
귀에 꽃는 세상에

믹스 마스터링 앨범 작업에 돈 몇십 몇백 갖다 바쳤다는 이야길 듣고
어이가 없어서 씀

그냥 대충 해 ㅅㅂ 니가 무슨 유명한 해외 팝스타거나 보컬의
대가면 ㅇㅈ하는데 정말 수요없는 공급 그리고 아주 극심한 적자투자 금전적인 면에서도 최악

만약 돈 40주고 믹스마스터링 맡겼다 쳤는데
니가 맘에안들면? 그 40만원 투자한 금액을 아무도 안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