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싱이라는게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 본인 실력이 객관화 되면서
움추려들게 되는거 같다.
진짜 무식할때는 여기저기 막 곡도 뿌리고 다니고
별지랄을 다 해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창피하긴해도
그때가 더 많은 기회가 있었던거 같다.
무협 영화에 나오는거 처럼 산속에 들어가서
속세와 인연을 끊고
단련을 해서..세상에 나오겠다....이런 생각은 아닌거 같아
신예의 장점은 신선함이지 완성도가 아니리고 생각하는데
너희들도 의욕이 많을때 뭔가라도 시도를 해보고
기회를 만들기 바람.
완성도에 너무 집착하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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