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규 감독이 일제에게 탄압을 받으면서 영화를 만들고 상영하고 나중에 필름이 유실되어 찾는 이야기.


피슷하게 <파업전야>를 몰래 만들고 운동권이 지키면서 상영하며 탄압받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