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제 삼십대 중후반 틀딱임
약 10년 전에 음악 접고 다른 일 했다가 이제 여유가 생겨서 자작곡들로 앨범 하나 내려고 함
10년 전 쯤 밴드하면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 다 스튜디오에서 하고 미러볼에 보내면 걍 앨범 유통됐었는데 요즘은 유통 문의가 많아서 퀄 따진다며?
밴드했을 때는 멤버들이 다 프로급이라 퀄 좋았는데
지금 준비하는 앨범은 내가 모든 파트 다 홈레코딩으로 녹음하고
믹마까지 직접 할거라서 퀄 구릴거 같은데 유통 빠꾸 먹을까봐 두렵다 ㅠㅠ
어지간하면 빠꾸안먹음. 힙찔이들이 개 좆 쓰레기 들고와서 유통해달라고 문짝 두들겨대서 생긴거니까 걱정 ㄴㄴ - dc App
믹싱이 젤 걱정됨. 돈주고 맡기면 되는데 걍 내가 전부다 해보고 싶어서
믹싱도 중요하긴한데 원본 소스 퀄을 더 올려봐. 박튠,음튠 신경쓰고. 너도 할수있다. 발매. ㅎㅇㅌ - dc App
ㅋㅋㅋㅋ요샌 미러볼에서 퀄을 그렇게 따진대요? 몇곡인데요? 몇곡안되면 내가 믹싱마스터링 해줄게요
유튜브나 갤 보니 그런 글들이 좀 보여서 ㅋㅋ 예전엔 유통은 그냥 다해줬었는데. 말만으로도 감사!!! 이번엔 의뢰없이 혼자 힘으로 한번 해보고 싶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