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제 삼십대 중후반 틀딱임

약 10년 전에 음악 접고 다른 일 했다가 이제 여유가 생겨서 자작곡들로 앨범 하나 내려고 함 

10년 전 쯤 밴드하면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 다 스튜디오에서 하고 미러볼에 보내면 걍 앨범 유통됐었는데 요즘은 유통 문의가 많아서 퀄 따진다며?

밴드했을 때는 멤버들이 다 프로급이라 퀄 좋았는데
지금 준비하는 앨범은 내가 모든 파트 다 홈레코딩으로 녹음하고 
믹마까지 직접 할거라서 퀄 구릴거 같은데 유통 빠꾸 먹을까봐 두렵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