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트는 컴프 , 이큐
샌드는 리버브,딜레이 공간계 이펙터
근데 만약 보컬 트랙이 3개라고 가정했을때
내가 리버브를 주고싶으면
3개 트랙을 쉬프트로 묶어서 한개의 버스 채널로 만들고
그 버스채널 샌드에 리버브를 드랍하면 다시 fx채널이 생성이됨
(이거 맞음..?)
그럼 버스채널에 샌드에 리버브가 걸려있고
Fx채널로 보내기해서 생성된 채널 인서트에도 리버브가 걸려있오
하 복잡하다 나좀 구원해줘 내 능지가 딸린거야?
나 가르쳐준 쌤이 샌드에 무조건 리버브 딜레이 넣으라는데
인서트에 넣으면 안됨?
샌드는 리버브,딜레이 공간계 이펙터
근데 만약 보컬 트랙이 3개라고 가정했을때
내가 리버브를 주고싶으면
3개 트랙을 쉬프트로 묶어서 한개의 버스 채널로 만들고
그 버스채널 샌드에 리버브를 드랍하면 다시 fx채널이 생성이됨
(이거 맞음..?)
그럼 버스채널에 샌드에 리버브가 걸려있고
Fx채널로 보내기해서 생성된 채널 인서트에도 리버브가 걸려있오
하 복잡하다 나좀 구원해줘 내 능지가 딸린거야?
나 가르쳐준 쌤이 샌드에 무조건 리버브 딜레이 넣으라는데
인서트에 넣으면 안됨?
디지털 환경에서 하면 안 되는 건 없음, 센드에 걸라고 배웠다고 무조건 센드에 거는게 아니라. 실제 공간에서 리버브같은 공간계는 직접음과 반사음이 함께 들리기 때문에 그걸 모사하기 위해서 센드에 거는거임. 인서트에 걸어서 wet을 조절하면 그거랑 동일한 효과인거고, 대신 그러면 한 트랙당 하나의 리버브만 쓸수있지. 앞에 말했던 디지털 환경에서 하면 안되는건 없음. 기타에다바 별 헛지랄 하면서 지금의 다양한 기타 사운드가 나왔듯이 원하는 소리가 맞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으면 니가 원하는대로 하면 됨.
그리고 별 의도가 없다면 3개의 트랙을 굳이 하나의 버스로 묶을 필요는 없음, fx채널 따로 만들고 거기에 리버브 넣고 각 트랙마다 센드 양을 조절하는거임
제일 큰 이유는 1. 기껏 잡아놓은 드라이 보컬 볼륨이 죽어서 묻힌다 2. 잔향 볼륨만 조절이 가능하다 이거임 하면 안 되는 건 없는거 맞는데 얘한테는 그렇게 가르치면 안됨 이걸 할 줄 알고나서 무조건은 아니라고 가르쳐야지.
무조건이라고 가르치는선생은 걸러라
센드에 걸면 리버브의 잔향에 플러그인을 걸어서 다른 효과를 줄 수 있음 상황에따라 다르게 하면 된다 - dc App
옛날에 아날로그 기계 시절에는 리버브 한대로 여러악기 리버브를 조절할수 있어서 좋았고 초기 DAW 시절에는 컴퓨터성능을 적게 먹어서 좋았는데 요즘같이 컴성능이 좋을때는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작업할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보통 샌드에 거는게 깔끔하게 나온다는 나 같은 경우는 메일보컬만 샌드에 리버브걸고(그리고것다가 eq잉한건더하고)백보컬 혹은 하모니스탬 에는 인서트에거는 편인데 이건 왕도가없다 샌드에걸던 인서트에 바로걸든 좋으면 장땡